ESG Partnership

파트너 유형

파트너십 제안 유형

하루의 참여로 시작하는 해양환경 활동

협력 대상

한국해양환경협회는 다양한 파트너와 함께합니다.
  • 기업 및 기업재단
  • 공공기관
  • 지방자치단체
  • 학교 및 교육기관
  • 연구기관
  • 환경 및 시민단체
  • 해양레저 기관
  • 지역주민과 어업인
  • 재활용 및 자원순환 기업
  • 미디어와 콘텐츠 기업
  • 사회적기업 및 스타트업

PARTNERS

함께할수록 바다를 위한 변화는 더 커집니다.

한국해양환경협회는 기업과 공공기관, 지방자치단체, 지역사회, 연구기관, 시민단체와 협력하여 해양환경 문제를 해결합니다.
각 파트너가 가진 전문성과 자원, 네트워크를 연결하여 한 기관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에 함께 대응합니다.
홈페이지에는 협력기관의 로고만 나열하기보다 대표적인 협력내용을 함께 소개하여 파트너십의 실질적인 의미를 보여주는 것이 좋습니다.
기업 파트너

프로젝트 후원, 임직원 참여, 제품 및 서비스 연계

공공 파트너

정책 연계, 지역 협력, 사업 운영 지원

지역 파트너

현장 운영, 주민 참여, 지역환경 관리

전문 파트너

연구, 데이터, 재활용, 안전, 교육 협력

ESG PARTNERSHIP FAQ

자주 묻는 질문

네. 기업의 규모와 예산, 참여인원에 따라 적합한 프로그램을 제안합니다. 소규모 임직원 활동부터 전국 단위 장기 프로젝트까지 다양한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희망지역을 우선적으로 검토합니다. 다만 현장의 환경적 필요와 접근성, 안전성, 관계기관 협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최종 활동지역을 제안합니다.

가능합니다. 해양정화 활동, 폐어망 수거, 미래세대 교육, 장비 지원, 조사사업 등 특정 프로젝트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기업의 참여의사와 희망지역, 운영계획을 확인한 후 대상 해변과 참여 가능 여부를 검토합니다. 이후 관계기관 협의와 협약절차를 거쳐 활동을 시작합니다.

사업형태에 따라 결과보고서를 제공합니다. 참여 인원, 활동시간, 수거량, 폐기물 유형, 교육성과, 현장사진 등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관련 자격과 활동경험을 갖춘 임직원은 안전기준에 따라 참여 여부를 검토할 수 있습니다. 자격이 없는 참여자는 해안활동과 육상 지원, 폐기물 분류 등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약한 비에는 일부 활동이 가능할 수 있지만 강풍, 높은 파도, 태풍, 폭염 등 안전에 영향을 주는 상황에서는 일정이나 프로그램을 조정합니다.

실제 활동결과와 확인된 데이터 범위 내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과장되거나 검증되지 않은 환경효과는 사용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합니다.

협력범위에 따라 공동 콘텐츠와 보도자료, 인터뷰, 영상 등을 기획할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공개범위와 브랜드 사용방식은 사전에 협의합니다.

가능합니다. 반려해변, 미래세대 교육, 폐어망 자원순환, 블루카본 등 장기적인 관리와 성과축적이 필요한 사업은 연간 또는 다년간 파트너십을 권장합니다.